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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전국 어디에서라도 지역·필수의료 보장, 복지부-시·도 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 필수의료지원관 필수의료총괄과 2026.03.17 4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26.3.17.(화) 전국 어디에서나 지역·필수의료를 보장하기 위해 시·도 및 권역책임의료기관 등이 참여하는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 협의체는 ’27.3.11. 법 시행 전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구성 등 주요 현안에 대응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공식적으로 논의하는 기구임. - 전체 협의체는 월 1회 개최하고, 5극·3특 권역별 협의체를 3월 내 구성하여 1년간 한시적으로 운영한 뒤, 법 시행과 함께 법정 거버넌스 체계(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로 전환할 계획임. - 보건복지부는 현장 의견과 지역별 특성을 반영하여 사업 기획 및 하위법령에 철저히 반영하고, 지역완결적 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임. <붙임>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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