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6.3.31.(화) 소상공인의 경영위기 선제 관리를 위해 ‘위기 알림톡’을 발송하고 원스톱 복합지원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 최근 폐업 및 연체율 증가 등으로 경영난이 심화되는 가운데, 소상공인이 생업에 매진하다 위기 징후를 인지하지 못하거나 분산된 지원에 접근이 어려운 문제가 있었음. - 이에 소진공, 지역신보, 17개 민간은행이 협업하여 정책자금·보증·은행 대출 차주 중 위험 징후가 포착된 소상공인을 선별, 3.31.(화)부터 맞춤형 진단과 원스톱 지원방안을 ‘위기 알림톡’으로 안내함. - 선정된 소상공인은 온라인 ‘내 가게 경영진단(소상공인365)’ 및 전국 78개 ‘새출발지원센터’를 통해 경쟁력 평가, 필요시 재기지원·채무조정·정책서민금융 등 유선·방문상담으로 원스톱 복합지원을 받을 수 있음. - 본 사업은 ’위기 알림톡‘을 월별(소진공·지역신보), 분기별(민간은행)로 연간 10만~20만 명 대상 안내할 예정임. <참고> 1. 소상공인 위기징후 모니터링 및 복합지원 체계 2. 소상공인 새출발지원센터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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