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4.9.(목) 꼭 필요한 국민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그냥드림 사업 운영체계 재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 그냥드림 사업은 갑작스러운 생계 위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게 별도의 신청 절차나 소득 증빙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신속하게 지원하고 사후 상담 및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지원하는 사업임. - ’26.4.1. 기준 전국 68개 시군구 129개소에서 시범사업을 운영 중이며 4개월간 78,251명을 지원하였고, 그 중 1,255명을 복지서비스로 연계하여 선지원·후행정 방식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음. - 일부 사업장에서 지원 필요성이 낮은 이용자가 늘어 대기 발생 등 운영상 어려움이 나타나자 정부는 본사업 확대 전 사업장 운영현황 점검 및 사업 지침 정비와, 1차 이용 자가 체크리스트 작성 및 현장 상담 기능 강화 등을 통해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지속 보완할 계획임. <붙임> 그냥드림 운영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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