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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인공지능 기반 한국어교육 시스템 ‘모두의 한국어’ 단계적 개방 추진
교육부 학생지원국 2026.04.08 4p 보도자료

교육부는 ’26.4.8.(수) 인공지능 기반 한국어교육 시스템 「모두의 한국어」의 단계적 개방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모두의 한국어」는 이주배경학생을 위해 개발된 온라인 한국어 교육 시스템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학습 진단·관리와 맞춤형 콘텐츠 제공, 학습관리 기능 등을 갖추고 있음. - 기존에는 유·초·중·고·대학 등 학교 및 교육청이 주 사용자였으나, 4.9.(목)부터는 가족센터, 외국인주민지원센터 등 지방자치단체 운영 기관까지 등록이 확대되어 학교 밖 이주배경아동·청소년 및 성인도 학습 계정 생성이 가능해졌음. - 맞춤형 추천, 학습 기록 제공, 인공지능 튜터 등 기존 학생회원 전용 기능을 14세 이상 일반회원에게도 제공하며, 연말부터는 인증 절차 간소화 등 기능 고도화를 거쳐 국내외 모든 학습자에게 전면 개방할 예정임. <붙임> 「모두의 한국어」 시스템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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