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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사업 강원도로 잇는다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 공공보건정책관 응급의료과 2026.04.22 3p 정책해설자료

보건복지부는 ’26.4.22.(수) 강원도 응급환자 이송체계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강원도는 18개 시·군·구 중 15곳이 응급의료분야 취약지로 지정되어 있어, 열악한 응급의료 접근성을 극복하기 위해 광역상황실 지원으로 이송과 전원이 연계되는 체계를 마련하고 지역응급의료 협력체계를 운영 중임. -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26.3월~5월, 광주·전라)을 추진 중이며, 이송지침에 광역상황실 활용 강화, 우선수용병원 지정, 협의체 활성화 등의 내용을 반영하고 전국 시·도 순회 간담회를 통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이송체계 정비 현황을 점검 중임. - 강원도는 인천, 광주·전라에 이어 3번째 방문 지역으로, 시범사업 성과를 조기 확산하고 각 지역의 의료여건에 맞는 이송체계 정비 계획임. - 보건복지부는 앞으로도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관계를 지속해 지역 특성에 맞는 응급환자 이송체계 구축에 노력할 계획임. <붙임> 강원도 응급환자 이송체계 점검 간담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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