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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전 세계 트라우마 전문가 모여 재난 정신건강 연구 성과 공유한다
보건복지부 건강정책국 정신건강정책관 정신건강관리과 2026.04.22 5p 정책해설자료

보건복지부는 ’26.4.22.(수) 전 세계 트라우마 전문가가 참여하는 국제 학술대회를 개최해 재난 정신건강 연구 성과와 경험을 공유한다고 밝혔다. - ‘2026 트라우마 치유주간’ 행사로 4.20.(월)부터 4.24.(금)까지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심포지엄, 인지처리치료 워크숍, 마음안심버스 체험, 학술대회 등 재난 현장 정신건강 전문인력의 역량 강화와 트라우마 인식 확대에 중점을 두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임. - 트라우마 경험 후 스트레스 분야 국제 학술대회는 글로벌 트라우마 스트레스 협의체(GCTS)와 한국트라우마스트레스학회(KSTSS), 국립정신건강센터가 공동 주최하며, 40개국 이상 연구자 및 임상가들이 PTSD 치료, 전쟁·난민·분쟁 상황 정신건강, 아동·가족 트라우마, 기후위기 등 복합 트라우마 현안을 논의하고 있음. - 이번 행사에서 한국의 세월호 참사 이후 재난 정신건강 체계 발전 경험과 대응 노하우를 국제사회와 공유함으로써 세계 표준 및 학술적·임상적 협력의 장을 마련하였음. - 보건복지부는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재난 정신건강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임. <붙임> 공동학술대회(GCTS & KSTSS 2026) 행사 개요 <별첨> 초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