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은 ’26.4.23.(목) 건설기술용역 평가의 전산 플랫폼 구축을 위한 실무협의체를 5개 유관기관과 함께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 건설기술용역 분야 사업수행능력평가(PQ) 절차를 전산화하여 입찰 참가업체의 서류 제출 부담을 대폭 경감하고 평가 업무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제고함. - 기존에 연계된 기술인 경력, 업체 유사용역실적 외에 교체빈도, 업무중복도 등 추가 자료와 한국엔지니어링협회, 한국전기기술인협회 등의 기관으로 연계를 확대함. - 시스템이 연계된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기술인 등급, 경력, 업체 실적 등을 자동으로 계산하고 산출 점수를 제공하는 자동 평가 시스템을 구축하며, 토목·전기 분야를 시작으로 향후 전 분야로 확대 예정임. - 조달청은 연말까지 전산 평가 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고 디지털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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