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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창업’에서 ‘정착’으로 이어지는 지역 거점 ‘창업도시’ 10곳 조성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실 창업정책관 창업생태계과 2026.04.24 28p 정책해설자료

중소벤처기업부는 ’26.4.24(금)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 중소벤처기업부는 수도권 중심의 창업생태계를 지역 거점 중심의 다핵형 구조로 전환하고자 2030년까지 글로벌 창업생태계 100위권 창업도시 5곳을 포함해 지역 창업도시 10곳을 조성하는 계획을 추진 중임. - 4대 과학기술원 소재(대전, 대구, 광주, 울산) 4곳을 우선 선정하여 테크 창업도시 선도모델을 마련하고, 이후 지역 주력산업과 연계해 6곳을 추가 선정한 뒤 사업화 패키지 지원과 규제 완화, 지방정부 주도-중앙정부 지원 체계를 통해 정주·창업 기반을 확충할 계획임. - 창업기업 전용 연구개발(R&D), 팁스(TIPS) 확대, 규제자유특구 지정, 3.5조 원 규모 자펀드 조성, 국·공유재산 활용 공동기숙사 등 창업기업 지원책이 단계적으로 확대될 예정임. - 지방정부와 혁신기관이 참여하는 ‘창업도시 추진단’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엔젤투자 허브·벤처투자 사무소 등 투자 접점을 확장하며, 지역별 창업 행사 개최를 통해 지역 기술·사업화 교류를 촉진할 계획임. <별첨>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