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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모두의 창업’을 ‘모두의 성장’으로 확산한다
재정경제부 혁신성장실 정책조정관 산업경제과 2026.04.24 27p 정책해설자료

재정경제부는 ’26.4.24(금) 비상경제본부 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국가창업시대 스타트업 열풍 조성방안」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 최근 K-자형 성장 고착화와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해 창업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패러다임 전환을 추진하고자 ‘모두의 창업’ 및 ‘모두의 지역상권’ 전략 등 창업 확산·생태계 강화 방안을 마련함. - ‘모두의 창업’ 1차 프로젝트(3.26~5.15)에 이어, 추경을 반영한 2차 프로젝트를 연내 추진하고, 전국 오디션을 통해 선정된 혁신 창업가에게 10억원 이상 상금 및 후속투자를 지원할 계획임. - 테크창업 활성화를 위해 ‘창업도시’ 10곳을 선정(과기원 소재 4곳 우선, ’27년 비광역권 6곳 추가)하여 인재·R&D·투자·공간 등 패키지 지원을 확대하고, 창업 관련 학사규정 완화, 사업화 자금 지원, 로컬창업(글로컬·테마상권) 및 LIPS 확대 등을 추진함. - 금융·규제·재도전 등 창업생태계 혁신을 위해 비수도권 벤처투자 인센티브, 모험자본중개플랫폼, 메가특구 도입, R&D 및 개방형 혁신 프로젝트, 재도전 펀드·플랫폼 등도 본격적으로 추진함. - 재정경제부는 전 국민이 아이디어만 있으면 어디서든 창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국가창업시대를 실현하고, ‘모두의 창업’을 ‘모두의 성장’으로 확산할 계획임. <별첨> 국가창업시대 스타트업 ‘열풍’ 조성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