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85개 해외직구 제품, 국내 유통 차단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 제품시장관리과 2026.04.28 103p 정책해설자료

산업통상부는 ’26.4.28.(화)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85개 해외직구 제품의 국내 유통을 차단하였다고 밝혔다. - ’26.3월~4월간 해외직구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 중인 431개 제품을 대상으로 안전성 조사를 실시한 결과, 20%의 제품이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하여 국내 유통제품의 평균 부적합률(5%) 대비 높은 수준으로 나타남. - 아동용 섬유제품, 어린이용 자전거 등 어린이제품 56개, LED등기구 8개, 직류전원장치 6개 등 전기용품 21개, 승차용 안전모 등 생활용품 8개가 부적합하였음. - 어린이용 자전거(조사대상 5개 전부)와 LED등기구(9개 중 8개), 직류전원장치(10개 중 6개), 어린이용 가죽제품(12개 중 7개), 아동용 섬유제품(37개 중 15개)의 부적합률이 각각 100%, 89%, 60%, 58%, 41%로 높게 나타났음. - 위해성 확인 제품 목록은 제품안전정보포탈과 소비자24에 공개하였으며, 해외직구 온라인 플랫폼 사업자에도 해당 제품 판매 차단을 요청하였음. <붙임> 1. 안전기준 부적합한 해외직구 제품 언론공개 개요 2. 조사개요 및 안전기준 부적합 제품 <별첨> 85개 안전기준 부적합 제품 리스트 및 공표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