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6.5.21.(목) 대학입학전형과 고교 교육과정 연계 강화, 대입전형 공정성과 책무성 제고를 목적으로 91개 대학에 총 575억 원 규모로 추진 중인 ‘2026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연차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 이번 평가는 2025년 사업 운영 실적과 2027~2028학년도 대입전형 시행계획을 바탕으로 91개 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대입 평가 역량, 고교 연계성, 사회적 책무성, 예산 운영 등 4개 영역을 종합적으로 점검하였음. - 평가 결과, S등급 18개교, A등급 55개교, B등급 18개교가 선정되었으며, S등급 대학은 사업비 10% 추가 지원, B등급 대학은 10% 감액 및 추가 컨설팅이 실시될 예정임. - 자율공모사업에 참여한 16개 대학은 모든 대학이 적정 수준으로 사업을 수행한 것으로 평가되었으며, 다양한 선도모형 발굴 및 성과 확산을 위해 지속 지원할 계획임. - 교육부는 6월 초까지 평가 결과와 대학별 사업비를 확정·지원할 예정이며, 향후에도 대입전형이 공교육 안정화와 사교육 부담 완화에 부합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임. <붙임> 1. 2026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연차평가 지표 2. 2026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연차평가 결과 3. 2026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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