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26.5.27.(수) 부산 강서구에서 조선기자재·중소조선 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 - 산업부는 조선기자재 기업 한라IMS를 방문하여 제조 및 연구개발 현장을 시찰하고, AI 자율운항선박 시대에 대응하는 핵심 기자재 기술개발 현황과 지능형 자율유지보수 통합시스템 등 현장 혁신 사례를 확인함. - 간담회에서 산업부는 조선산업의 인공지능 전환 가속화, 중소조선 및 기자재기업의 해외 진출 확대, 해운과의 협업 강화를 3대 정책방향으로 제시함. - 산업부와 해수부는 약 5천억 원을 투입해 자율운항 기자재·기관자동화·레이더 등 핵심 기술개발 및 국제표준 연계를 지원하고, 한미 MASGA 프로젝트, 중소조선 함정MRO 글로벌경쟁력 강화, 해외 진출 지원 등 구체적 방안을 추진함. - 정부는 조선산업 사이클 하강에 대비한 전략적 공공발주 방안 마련과 국산 기자재 신조선 탑재, 중소조선 일감 확보 등 공급망 및 해양안보 강화를 통해 업계의 현장 수요를 적극 반영하겠다는 입장임. <붙임> 조선기자재 기업 현장방문 및 조선기자재·중소조선 간담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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