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7.1.(수) 제1기 2차 급성기 정신질환 집중치료병원 12개소를 추가 지정했다. - 집중치료병원은 자·타해 위험 등 응급상황이 있는 정신질환자, 치료 효과가 큰 초발 환자와 응급입원 대상자에 대한 신속·효율적인 집중치료 제공을 목적으로 인력·시설 요건을 강화한 병원급 의료기관임. - 2차 공모는 기존 시범사업 참여기관 등 미지정 종합병원과 정신병원, 상급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실시하여 운영위원회 심의와 평가를 거쳐 총 12개소, 283병상을 추가 지정함으로써, 기존 1차와 합산해 집중치료병원은 전국 38개소, 789병상으로 확충됨. - 모든 집중치료병원은 병상 일부를 정신응급 입원 전용으로 운영하도록 하였으며, 퇴원 후에도 병원기반 사례관리를 통해 지속적인 치료체계를 유지하게 하여 지역사회의 치료 연계를 강화하고자 함. - 향후 지역별 상황을 고려하여 최종 규모 및 일부 기준은 탄력적으로 적용해 나갈 예정임. <붙임> 1. 제1기 2차 급성기 정신질환 집중치료병원 지정 현황 2. 1차, 2차 급성기 정신질환 집중치료병원 지정 현황 3. 급성기 정신질환 집중치료병원 지정 제도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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