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6.9.1.(화) 2027년 예산안을 18조 724억 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 ’26년 본예산 대비 1조 5,491억 원(9.4%) 증가한 규모로, 소액 뿌려주기식 관행적 지원사업의 폐지와 융자사업 이차보전 도입 확대 등을 통해 재원을 마련하여 성장경로 체계화 및 성장 온기 확산 등 핵심사업에 집중 투자함. - 창업, 성장, 도약, 재도전 등 국가가 함께하는 성장사다리를 구축하고, 신성장 분야 혁신기업 발굴·육성, 중소벤처기업 R&D, 수출 및 금융지원, 재도전 지원 강화, 위기 중소기업 구조개선 등 중소기업의 성장단계별 맞춤 지원에 중점 두었음. - 전통시장 안전시설물·관광거점·상권 육성,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및 금융지원, 공정거래 환경 조성, 소상공인 디지털 역량 강화 등 성장의 온기를 전통시장, 지역상권, 소상공인까지 확산하는 사업도 확대함. <붙임> 예산안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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