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는 성과중심의 재정 운용을 위하여 추진중인 재정사업 성과관리제도 도입 계획에 따라 22개 주요부처로 부터 주요사업에 대한 성과계획서를 내년도 예산 요구와 함께 제출받았다. 각 부처가 주요사업의 성과목표와 목표달성 여부를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성과지표를 사전에 제시하게 됨에 따라, 명확한 목표 의식과 책임감을 갖고 사업을 추진하게 되어 재정투입의 효과가 제고될 전망이라고 기획예산처는 밝혔다. 주요 부처별 주요사업을 살펴보면, 건설교통부 5대도시 지하철건설(6,134억원), 보건복지부 자활근로(2,021억원), 교육부 지방대학 혁신역량 강화(2,500억원) 등이 집계됐다.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