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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한전, 올해 3,000가구를 대상으로 전력선통신 홈네트워크 시범사업
산업자원부 생활산업국 디지털전자산업과 2004.06.18 16p 보도자료

산업자원부는 지능형 홈네트워크 산업을 조기 활성화하고 전략적 수출상품화 하기 위하여 지능형 홈 산업 포럼과 한국산업기술대학교 및 한국전기연구원과 공동으로 Broadband PLC 비즈니스 모델 개발전략 세미나를 17일 개최하였다. 산업자원부는 세미나를 통해 전력선통신기술은 지능형 홈 네트워크에서 국제적인 핵심기술을 확보할 수 있는 분야로서 이를 통하여 지능형 홈 산업의 조기 활성화를 촉진하고, 국제적으로 우리나라의 기술력을 검증하여 수출산업화 할 수 있는 차세대 성장동력산업이 될 것이라며, 지능형 홈 산업은 민간중심으로 추진되어야 하고, 정부는 민간이 하기 어려운 핵심 기술개발, 인프라 조성, 인력양성 및 표준화 등 기반조성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또한, 이정동 서울대 교수는 PLC기반 산업기술융합의 경제적, 정책적 해석에서 기존에 구축되어 있는 전력선을 통한 국내외의 기회비용과 부가가치의 창출 및 국제적인 인프라 구축의 방향 등을 통하여 전력선 통신이 국제적인 대세가 될 것으로 확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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