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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내년도 사회적 일자리 27천명 지원요구
기획예산처 재정기획실 사회재정1과 2004.06.17 6p 보도자료

기획예산처에서 집계한 각 부처의 2005년도 예산요구 분석결과에 따르면, 내년도에 교육부.보건복지부.노동부.환경부.여성부.문화관광부.산림청 등 7개 부처에서 총 27천명의 사회적 일자리를 지원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04년 예산에 반영된 인원(17천명)보다 10천명(62.4%)이 증가한 규모이며, 동 사업들에 소요될 2005년도 예산요구는 2,254억원으로 올해 예산(901억원)보다 2배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정부는 사회적 일자리 만들기를 적극 지원해 나가되,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크고, 민간의 자율적인 참여가 높은 사업, 시범사업등으로 타당성이 검증된 사업을 우선적으로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