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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정수장 정보화.자동화 시범사업 성공적 추진
환경부 상하수도국 수도정책과 2004.06.22 4p 보도자료

환경부는 최근 평택시와 공주시를 대상으로 한 "수도시설 운영 정보화 시범사업"의 1단계 사업을 추진한 결과, 약품비용 10%, 동력비 5% 저감 및 공정자동화에 따른 수질의 안전성 증대 등의 성과가 나타남에 따라 동 정보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그 성과를 각 지방 자치단체에 확산시켜 나가기로 하였다. 금년에는 안산시의 안산(138천톤/일) 및 연성정수장(383천톤/일) 등 규모가 큰 정수장을 대상으로 운영관리의 안전성 및 경제성 등 정보화/자동화의 효과를 분석.평가하는 한편, 여수시를 대상으로 상수도 관망 및 누수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정확한 누수지점의 파악 및 보수 등을 통하여 수돗물 공급과정에서 누출되는 양을 줄이고 이를 통한 유수율을 제고하여 경영개선을 도모해 나가는 사업도 병행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앞으로 환경부는 정수장 정보화와 상수도 관망 누수관리 시스템 구축 시범사업의 성과를 자치단체에 확산하여 정수장 운영관리의 효율 및 경제성을 높여나가는 동시에 수돗물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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