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폐휴대폰 회수.재활용체계 구축사업 실시
환경부 폐기물자원국 자원재활용과 2004.07.01 7p 보도자료

환경부는 7월1일부터 수원시를 대상으로 폐휴대폰의 효율적 회수.재활용체계 구축을 위한 회수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번 시범사업에는 삼성전자, LG전자 등 휴대폰 단말기제조업체, SK텔레콤, KTF, LG텔레콤 등 이동통신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환경부는 최근들어 서비스 기능의 다양화 및 "이동전화 번호이동성 제도" 가 시행됨에 따라 폐휴대폰 발생량이 급격히 증가하여 '02년의 경우 약 1,300만대가 폐기물로 발생되어 약 400만대가 회수되었다고 밝혔다.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