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건설수주와 건축허가가 급감하는 등 건설경기가 점차 둔화됨에 따라 건설경기의 급격한 하락을 방지하기 위한 연착륙 방안을 추진키로 하였다. 건설교통부는 1일 경제장관간담회와 2일 당정협의를 거쳐 건설경기 연착륙 방안을 확정하였다. 자료에 따르면, 하반기중 SOC 등 건설분야에 2조원이 추가 투입되고, 임대주택 유형을 다양화하기 위해 중형 임대주택에 대한 지원도 이루어지고, 또한 관리지역의 아파트개발 허용기준이 완화 되는 등 주택건설을 촉진하기 위한 대책이 시행된다고 건교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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