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주요전략광종(유연탄, 우라늄, 철, 동, 아연, 희토류) 해외탐사사업에 참여하는 실수요업체에 대해 성공불 융자 지원비율을 현재 80%에서 90%로 확대 지원키로 하였다. 지난 6월 21일 해외자원개발사업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해 개최한 '해외자원개발 민.관 전략협의회'에서 산업자원부는 위와 같은 성공불융자 자금 지원 비율 확대를 제시하였다. 산업자원부는 이번 조치를 통해 유연탄, 우라늄 등 주요전략광종에 대한 해외자원개발사업에 실수요업체들의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자주개발율 제고 및 안정적인 원자재 공급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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