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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신행정수도 후보지 평가 결과 발표
건설교통부 신행정수도건설추진단 2004.07.07 10p 보도자료

5일 발표된 신행정수도 4개 후보지에 대한 평가 결과, 진천-음성지역 66.87점, 천안지역 75.02점, 연기-공주지역 88.96점, 공주-논산지역 80.37점으로 나타났다. 신행정수도 후보지 평가위원회는 신행정 수도건설추진위원회 제4차 회의에서 신행정수도의 후보지 4개 지역에 대한 평가위원회의 평가결과를 보고하고 이를 공개하였다. 평가 결과 1위인 연기-공주 후보지는 충남 연기군의 남면, 금남면, 동면과 공주시의 장기면 일원으로 면적은 약 2,160만평으로 대전, 청주에서 각각 10km 거리이며 지역 내에는 금강과 미호천의 합류 지점과 원사봉(254m), 전월산(260m)이 있으며, 국가균형발전효과, 국내외에서의 접근성, 자연 환경에 미치는 영향, 삶의 터전으로서 자연조건 등의 항목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경부고속철도 오송역 및 청주공항에 인접하고, 당진-상주간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및 경부선에 가까워 접근성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되었으며, 대전.충북.충남의 중심지역에 위치하여 균형발전효과 뿐 아니라 국민 통합 효과도 높은 것으로 평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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