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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디지털TV 전송방식 등에 관한 4인 공동대표 합의
정보통신부 전파방송관리국 방송위성과 2004.07.09 8p 보도자료

디지털TV 전송방식 등에 관하여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기 위해 구성된 DTV 4인 대표위원회는 8일 지난 4년 동안 지속돼온 디지털전송방식 표준 논란에 대해 합의하였다고 정보통신부가 발표했다. 4인 대표위원회는 디지털 텔레비전 전송방식에 대한 문제제기와 이에 따른 사회적 논의가 관련 기술 및 산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음을 높이 평가하며, 방송방식을 변경할 경우 야기될 사회적, 경제적 비용 등을 감안하여 현재의 방송방식을 변경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데 인식을 같이하였다. 고정수신 부분에서는 현행 미국방식(ATSC)이 수신기 개선을 통하여 유럽방식(DVB-T)과 유사한 성능을 갖게 된 반면, 이동수신, 주파수의 효율적 사용, 통합 수신기 활용 등에서는 유럽방식이 보다 뛰어난 점에 인식을 같이하고 유럽방식에 기반을 둔 지상파이동멀티미디어방송을 도입키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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