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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민관 공동으로 3천여명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펀드 결성
중소기업청 2004.07.13 11p 보도자료

국내 벤처펀드로서는 최초로 사우디아라비아로부터 벤처투자를 유치한 '일자리 창출 펀드'가 결성되었다. 중소기업청은 12일 최근 민생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는 중소기업분야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민관 공동에 의한 신기술 벤처투자펀드(일자리창출 펀드) 출범을 위한 결성식을 개최하였다.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의 지속적인 고용창출과 고용유지를 촉진시키기 위해 올해에 300억원 규모의 특수목적 펀드(일자리창출)를 조성키로 하고, 지난 4월 스틱아이티투자(주), (주)지식과창조 2개 조합을 펀드 운용사로 선정하였다. 이번에 펀드 운용사로 선정된 스틱아이티투자(주)는 민관자본 및 해외자본을 유치하여 334억원 규모의 일자리 창출펀드를 조성하고 8월부터 투자를 시작키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