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국민소득 2만불 달성을 위한 성장동력기반 확충과 지역간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BIT융합기술 산업화에 올해부터 5년간 695억원을 투입하기로 확정하였다. 이번에 추진하는 BIT융합기술 산업화지원 기반구축 사업은 2004년부터 5년간 총사업비 695억원(정부 490억, 민간/지방비 205억)을 투자하기로 계획되어 있으며, 올해에는 총사업비 80억원(정부 60억, 민간/지방비 20억)으로, 3개권역(중부권 : 서울대, 영남권 : 부산대, 호남권 : 전남대)에 Foundry Center를 설치키로 하였다. 이번 사업의 특징은 지자체와 기업들이 참여하게 되지만, 최종적으로 개발된 기술을 검증 또는 사용하게 될 정부기관(국립수산과학원), 제약사(현대약품), 의료기관(서울아산병원) 등이 참여함으로써 본 사업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대단히 높다고 산업자원부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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