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기업의 지방이전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한국산업단지공단내에 지역별로 11개의 기업이전종합지원센터가 설치되어, 지방으로 이전하는 기업과 이전기업유치를 추진하는 지자체에 대한 지원서비스를 시작하였다. 기업이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5월 경제장관간담회를 거쳐 확정되고 산자부가 고시한「지방자치단체의 지방이전기업유치에 대한 국가의 재정자금 지원기준」에 의거 기업지방이전에 대한 보조금지원시책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이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설치되었다. 기업이전종합지원센터는 앞으로 기업들에게 중앙정부 및 지자체별 이전기업지원제도를 홍보하고, 기업이전 관련 입지정보 제공 등 자문.상담기능을 수행하고, 실제 이전기업에 대해서는 입지선정, 공장설립 인.허가 절차 대행, 이전관련 자금융자 알선, 기존공장매각 알선 등 One-stop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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