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근로자의 능력개발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중소기업직업훈련컨소시엄 사업을 확대하고자 2004년 하반기 신규 운영기관을 모집키로 하였다. 중소기업훈련컨소시엄 운영기관은 2001년 6개 기관을 시작으로 2002년 8개, 2003년 10개 그리고 2004년 7월 현재 총 23개로 매년 확대되었으며, 그동안 약 4만명에 대해서 중소기업의 현장에 필요한 신규인력 및 재직자 향상훈련을 실시하였다. 올해는 이번 하반기 모집을 포함하여 총 28개 이상의 운영기관이 연간 약 3만명의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어서, 중소기업의 인력양성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노동부는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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