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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부산항 감천 자유무역지역, 미쓰이물산(주).(주)국보. 한국미쓰이물산(주) 콘소시엄 입주 확정
해양수산부 기획관리실 동북아물류중심추진기획단 2004.08.13 4p 보도자료

해양수산부는 부산항 감천물류단지 운영기업으로 미쓰이물산(주), (주)국보, 한국미쓰이물산(주)가 참여하여 설립한 (가칭)삼보물류주식회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삼보물류주식회사는 입주신청시 제출한 사업계획서에서 앞으로 감천물류단지에 9,242평에 달하는 최첨단 물류창고와 관리동을 신축할 예정이며, 창고건축 등 사업장 준비가 마무리되어 물류센터 운영이 본격화될 ‘06년의 경우 55천톤의 국내화물과 20만톤을 상회하는 국외화물을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였으며, DCM JAPAN, ITOYOKATO, 세븐일레븐, 한일맨파워, MERCIANE 등 많은 협력회사 등을 보유하고 있어 화물유치계획 이행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해양부는 광양항 자유무역지역 10만평에 대해서도 올해 8월 중에 입주기업 선정공고를 실시하여 10월에 입주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2005년부터 부산신항 및 광양항 배후물류단지가 추가적으로 완공되는 일정에 맞추어 글로벌 물류기업을 지속적으로 유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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