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는 7.23~8.11까지 약 3주간에 걸쳐 전국을 8개 권역별로 나누어 지자체의 재정운용책임자들과 함께 재정운용혁신에 관한 중앙.지방간 토론회를 개최하여 「총액배분 자율편성」제도, 국가재정운용계획(안) 등 최근의 재정혁신내용과 지역의 재정현안 사항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번 회의에서 지자체는 신규 지역사업, 낙후지역 지원을 위한 균특회계 규모 확대, 균특회계의 재원배분방식 개선, 지방재정과 관련한 제도개선 등에 대한 건의를 하였다. 이에 대해 기획예산처는‘05년 균특회계는 5조원 이상의 규모로 편성할 계획이며, 지방재정운용 관련 제도개선 요구는 적극 검토.수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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