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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중소기업청의 지원으로 재래시장 새모습으로 속속 탈바꿈
중소기업청 2004.08.14 2p 보도자료

중소기업청은 그간 전국 459개 재래시장에 총 2,192억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주차장.화장실.아케이드 설치, 건물 리모델링 등 재래시장 환경개선사업에 착수, 지원을 받은 시장이 속속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발표했다. 자료에 따르면, 전주 남부시장(8월 30일 완공)은 710개 점포에 1,000여명이 종사하고 있는 지역중심시장으로 20억원을 지원받아 아케이드 설치 및 리모델링 공사 마무리 작업 중이며, 충주 무학시장(13억원 지원) 및 자유시장(20억원 지원)도 8월말 완공 예정으로 환경개선 마무리 공사가 진행 중이라고 하였다. 중소기업청은 지난 7월 추경예산으로 확보한 210억원을 재래시장 환경개선사업에 추가로 투자하기 위해 8월 중 지원을 희망하는 시장의 신청을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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