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보건의료기술정책심의위원회(위원장 황우석 교수)」를 열어 2004년도 하반기 연구개발사업비 223억원에 대한 집행계획을 의결하였다. 이는 치료기술개발을 위한 「임상연구센터」3개소 각각 7억원 이내, 신약개발과정의 임상시험을 전담실시하는 「임상시험센터」2개소 각각 10억원 이내, 의료정보기술개발사업에 24억원, 차세대 성장동력사업 중 바이오 신약 3개 분야에 23억원, SARS, AIDS, 조류독감 등 신.변종 바이러스 기반연구에 10억원 이내를 지원하게 된다. 한편, 신약 및 의료기기개발, 보건의료유전체센터 등의 계속사업에 대해서 총 135억원을 연구개발비도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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