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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건교부, 생태 습지를 만들어 홍수를 막는다
건설교통부 수자원국 하천계획과 2004.08.26 8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최근 빈발하는 기상이변에 대한 적극적인 대책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새로운 방식의 치수 사업개선방안을 마련하여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하천의 직강화를 통해 없어진 하천변의 습지를 복원하여 홍수시에는 '홍수 저류지'로 활용하고, 평상시에는 생태공원으로 주민에게 개방하도록 하는 것으로, 환경 보존을 통해 홍수 피해도 막고 국민의 여가공간도 조성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이다. 건설교통부는 이와같은 치수사업 개선방안을 담아, 전국에 걸쳐 홍수량을 할당하고 제방외에 저류지 등 홍수저류시설을 다양화하는 유역별 종합치수대책을 한강, 낙동강 등 12개 유역에 대하여 ‘06년 완료목표로 수립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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