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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중기청, 창투사 부실자산인수 전문펀드 조성키로
중소기업청 2004.08.26 4p 보도자료

중소기업청(청장 김성진)은 「하반기 창업투자조합 출자계획」을 확정.공고하고, 「부실자산인수 전용펀드(Distressed Fund」와 「유한회사형(L.L.C) 펀드」를 결성키로 하는 등 벤처캐피탈 산업의 건전화와 선진화를 적극 지원하기로 하였다. 이번에 중기청이 발표한 공고에 따르면, 먼저, 창업투자회사가 보유한 미회수 자산(현물자산)을 인수.관리하게 하기 위하여 부실자산인수 전문펀드(Distressed Fund)의 결성을 지원할 계획이며, 이는 중소기업경쟁력강화 종합대책('04.7.7대통령보고)의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것이다. 또한, 선진국에서 보편화된 펀드중심의 선진형 벤처투자 시장으로의 전환을 모색하기 위해 국내최초의 유한회사형 벤처캐피탈 설립을 시범적으로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것은 본격적인 제도화에 앞서 우선 시범사업을 통해 국내시장여건을 검증하고, 구체적인 펀드운용방안 및 시장표준을 마련한다는 판단에 따라 추진하는 것이다. 한편, 공개경쟁방식에 의해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거쳐 9월초에 동펀드의 운영사를 선정하여, 금년 내로 결성토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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