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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관세청, Sea&Air 환적화물 숨통 터
관세청 2004.08.27 2p 보도자료

관세청(청장 김용덕)은 선박편으로 반입되어 항공으로 반출되는 "Sea & Air 환적화물 유치지원"을 지난해부터 시작된 초일류세관 추진과제로 선정하고 절차간소화 및 신속한 운송 방안 등을 적극 추진하였다. 관세청의 이러한 개선조치 등에 힘입어 Sea & Air환적화물이 지난해부터 30%이상 대폭 증가하고 있으며, 그 경제적 효과도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관세청은 동북아 Hub화 전략지원을 위해 금년 8월1일부터 인천공항 24시간 상시 통관체제를 구축한 데 이어, 최근 수출 및 환적화물 급증으로 공항터미널의 수용능력이 부족하여 시급을 요하는 환적화물이 터미널 밖에서 장기간 대기하는 등의 문제로 환적화물 유치에 적신호가 켜짐에 따라 세관 창고시설을 Sea & Air환적화물의 작업장으로 활용토록 개방하였다. 앞으로도 관세청은 업계의 애로사항 등을 적극 발굴.개선하는 등 환적화물의 유치를 지원함으로써 우리나라의 동북아 물류허브화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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