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성장동력의 하나인 지능로봇산업의 기반을 조기에 조성하기 위해 산학연간의 유기적인 협력체계가 구축된다. 정보통신연구진흥원(IITA)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지능로봇산업협회는 17일 유비쿼터스로봇(URC:Ubiquitious Robot Companion)의 핵심기술을 보유한 연구소, 산업체 및 학계간의 협력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URC기술협력포럼'출범식을 가졌다. 정통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로봇관련 기술개발사업은 URC사업을 위한 인프라 시스템, 네트워크기반의 지능로봇, URC를 위한 내장형 컴포넌트기술, 네트워크기반 휴머노이드, 지능형 로봇센서, URC용 지능형 웹기반 서비스 플랫폼 등이 라고 발표했다. 정통부는 앞으로 URC포럼을 통해 최신정보.기술을 공유하면서 로봇기술의 보급확산과 시장창출기반이 형성되고, URC기술의 정형화와 표준화를 통한 집중적인 로봇기술개발 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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