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에서 예산지원을 받은 재래시장이 추석전에 환경개선을 끝내고 단장된 모습으로 손님을 맞이하고자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그간 재래시장 환경개선사업 지원대상시장으로 전국 459개 시장을 선정, 2,192억원을 지원한 결과, 시장의 비가림 시설 등 시설개선이 완료돼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된 시장이 나타나고 있다고 발표했다. 9월중에는 5개의 재래시장이 환경개선사업이 완료될 예정이며, 특히 충주 자유시장(9월 22일)은 20억원의 예산을 투입 아케이드 등 환경개선사업을 마무리 하여 시장상인은 물론 시장 주변 주민들이 큰 기대를 하고 있다고 하였다. 중소기업청은 올해 하반기 사업으로 시설현대화사업과 병행하여 매출증대를 위한 마케팅 지원의 방안으로, 정보화를 활용한 상거래현대화지원사업과 재래시장 박람회 개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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