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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2009까지 5863억원 들여 229개소 호안정비
해양수산부 해양정책국 연안계획과 2004.09.25 5p 보도자료

2009년까지 5863억원을 들여 노후화된 호안시설 229개소가 정비된다. 또 지방자치단체 재해방지사업 국고보조비율이 70%로 확대 추진되고, 전국의 주요 백사장, 사구 21개소에 대해 비디오 모니터링이 실시된다. 해양부는 장기적으로 해안지역의 붕괴와 유실을 막고 난개발 방지를 위해 이같은 내용의 ‘연안침식 종합대책’을 수립.발표했다. 해양부는 우선 침식이 진행되는 토사로 형성된 해안이나 기존의 노후화된 호안시설 229개소에 대해 오는 2009년까지 5863억원을 투입해 지속적인 정비사업을 추진키로 하였다. 이와함께 지자체 재해방지사업의 경우 국고보조금 지원 비율을 총사업비의 최고 70%로 확대하고 이용성이 높고 친환경적이며 경제적 가치가 높은 연안정비사업에 대해선 중앙정부 차원에서 시범사업을 추진키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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