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노인 일자리 박람회가 10월 5일 대전시을 시작으로 전국의 7개 대도시 지역에서 10월 한달간 릴레이식으로 열린다고 발표했다. 노인일자리 박람회는 우리사회에 노인인력 활용에 대한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일자리를 원하는 노인들에게 관련 정보 제공 및 취업 등을 통하여 노인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킴으로써 고령사회를 대비한다는 데에 목적이 있다. 복지부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전국적으로 800여 업체가 참여하여 55세 이상 고령자 9천여명이 일자리를 얻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첨부파일(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