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혈장을 원료로 생산된 알부민과 글로블린의 2001년도 원가분석결과 과도한 이익이 발생되지 않는 것으로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연구결과를 인용하여 발표하였다. 아울러, 현재는 녹십자사와 동신제약만이 혈액분획제제를 생산하고 있으나, 다른 제약사가 혈액분획제제 제조허가를 신청하면 혈장을 공급해주기로 발표하였다. 국내에서 혈액분획제제를 생산하는 2개 제약업체중 녹십자사는 알부민과 글로블린으로 총 435억9천만원의 매출액을 기록하였으며, 분석기준에 따라 1억5천만원, 26억7천만원, 50억4천만의 흑자가 발생하였으며, 동신제약은 총 293억8천만원의 매출액을 기록하였으나, 분석기준에 따라 11억9천만원, 2억1천만원, 5억원의 적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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