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먹는물 수질관리 강화방안 마련을 위해 수돗물중 미량유해물질별 분석방법 및 함유실태 연구사업 추진 과정에서 1,4-다이옥산이 타수계보다 낙동강에서 검출빈도 및 농도가 높게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정부는 향후 국민의 우려가 없도록 계속하여 낙동강본류에서의 1,4-다이옥산 가이드라인(50㎍/ℓ) 유지를 위해 배출업소에서 자구노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저감방안을 강구토록 하고, 경상북도에서는 배출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감시 및 행정지도를 하며, 환경부에서도 주요지점인 낙동강 본류, 하수종말처리장 방류수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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