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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도시내 다가구주택 매입임대 입주시작
건설교통부 주택국 주거복지과 2004.10.20 15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도시 저소득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추진하는 매입임대 다가구 주택의 입주가 시작되었다고 발표했다. 건설교통부는 그동안 대한주택공사를 사업시행자로 하여, 서울시내 5개 자치구(강서, 관악, 노원, 영등포, 중랑)를 대상으로 500호 규모의 다가구주택 매입임대 시범사업을 추진해 왔다. 건교부는 현재까지 다가구주택 매입공고 이후 접수된 1,562호의 주택 중 실사.감정평가 등을 거쳐 소유자와의 매매협의가 된 392호(59동) 전량을 매입 완료하였으며, 연말까지 부동산중개사무소 등을 통해 108호를 별도로 매입하여 금년계획 500호 매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관할구청에서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입주희망자를 모집(9.30~10.7)한 결과 총 756가구가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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