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우리산업의 신뢰성수준, 민간의 여건 등을 감안하여 부품소재전문기업육성등에관한특별법의 개정을 통해 2011년까지 연장하고, 지원규모도 향후 2005년부터 2011년까지 약 4,900억원 규모로 확대하여 우리의 신뢰성을 선진국수준으로 향상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산업자원부는 부품소재의 신뢰성향상을 위해 2000년부터 약 1,615억원을 투입 신뢰성평가.분석장비확보, 전문인력양성 등 인프라 구축사업을 추진하였으며 '04년 9월말 현재 신뢰성기준 258건을 제정, 127개업체에 대해 신뢰성인증을 부여하였다. 산업자원부는 신뢰성인프라 구축과 제도의 효율화를 위해 기존의 신뢰성평가.인증위주에서 부품소재 수요 대기업-공급기업간 신뢰성공동향상사업, 수출부품소재기업 위주의 신뢰성분석사업 등을 새로이 도입키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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