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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해양오염퇴적물 관리 워크숍 개최
해양수산부 해양정책국 해양보전과 2004.10.26 5p 보도자료

해양부는 2006년까지 추진하는 해양오염퇴적물 조사, 정화.복원체계 구축 연구용역 사업의 하나로서 해양오염퇴적물의 정화 및 복원 관련 기술의 국내외 역량과 제도, 외국사례들을 검토해 국가적 방향을 정립하기 위해 26일 해양오염퇴적물 관련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선 오염해역의 정화 및 복원 사업의 효율성과 환경친화성을 개선하기 위한 심도 깊은 논의가 있을 예정이며 법.제도적인 측면은 물론 오염퇴적물의 재활용과 처리 분야 등 관련 과학기술에 대해서도 다양한 검토가 이뤄질 전망이다. 해양부는 오는 2006년 해양오염퇴적물 관련 사업이 완료되면 해양퇴적물에 대한 오염 테이터 베이스 확보, 정화범위의 과학적 기준설정에 따른 준설사업비용 절감, 오염원인 및 종류.양에 대한 과학적 정보파악을 통한 효과적 오염제어, 퇴적물 오염기준 설정 등이 이뤄져 해양오염퇴적물의 제거 및 사후관리가 보다 효과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