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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어촌 소득증대를 위한 다기능어항 본격 개발
해양수산부 수산정책국 어촌어항과 2004.10.26 3p 보도자료

해양수산부는 2004. 10. 25일 다기능어항 개발 최종후보지로 동해지역은 부산 기장군 기장읍 대변항, 남해지역은 경남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항과 전남 여수시 국동항, 서해지역은 전북 부안군 변산면 격포항과 충남 서천군 서면 홍원항 등 5개소를 선정.발표하였다. 이번 다기능어항 선정은 전문기관에 용역을 의뢰하여 도서지역을 제외한 국가어항을 대상으로 후보지 10개항을 선정한후 학계,전문연구원,어항전문가 ,관광전문가등으로 구성된 자문위원의 현장실사와 수산업여건,사회경제적여건,관광여건,개발잠재력등 39개항목으로 평가하여 최종 결정하였으며 특히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1도 1개항 선정을 원칙으로 하였다 해양부는 개발방향은 해역별 특성을 고려하여 동해지역은 관광,명승지,해수욕장과 연계한 관광특화 체류형으로, 서해지역은 수도권과 접근성을 고려한 휴식,문화,어촌체험공간형으로, 남해지역은 양식 및 해상관광형, 위주로 개발하며 기본계획수립시 자치단체와 협의하여 어업인소득 증대와 연계될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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