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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품종보호대상작물 확대 지정 및 향후 지정계획(안) 예고
농림부 식량생산국 농업기술지원과 2004.11.02 3p 보도자료

농림부는 지난 10월 15일 품종보호대상작물지정고시를 개정하여 강낭콩.율무 등 42개 작물을 품종보호대상작물로 확대 지정하는 한편, 2006년 이후 품종보호대상작물 지정계획(안)을 예고하였다고 밝혔다. 자료에 따르면, 국내 신품종개발이 활발한 프리지아.상황버섯 등은 당초 계획보다 지정시기를 앞당겼으며(프리지아: '06→'04, 상황버섯: '08→'04), 국내품종개발.보급이 미진한 딸기는 당초 '04년도 지정예정이었으나 '06년도로 지정을 연기하였다. 아울러 향후 품종보호대상작물 지정에 대한 사전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하여 2006년도 이후 대상작물 지정계획을 조기에 예고하였다고 농림부는 밝혔다. 농림부는 품종보호대상작물 지정에 따른 품목별 경쟁력을 제고하는 한편, 농업인.관련업계 및 유관기관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교육.홍보를 통하여 식물 신품종 보호제도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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