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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고랭지밭 비점오염저감을 위한 종합대책 확정
환경부 수질보전국 수질정책과 2004.11.02 12p 보도자료

환경부는 10월 29일 강우시 다량의 토사와 농약.비료가 유출되어 인근 하천 생태계 및 수질에 영향을 미치는 고랭지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고랭지밭 비점오염저감을 위한 종합대책을 확정하였다. 해발 400m 이상에 위치하는 고랭지밭은 경작이 이루어지는 6~8월을 제외하고는 나지상태로 있게 돼 강우시 다량의 토사와 함께 질소.인 등 비점오염물질이 유출되어 하천.호소에 유입되고 있다. 환경부는 2015년까지 총 2,231억원을 투자하여 고랭지밭의 신규개발을 차단하는 사전예방대책을 추진하고 이미 개발된 고랭지밭의 환경친화적 영농을 유도하며 비점오염저감시설을 설치하는 사후관리대책을 추진키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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