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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분당선(왕십리-선릉)복선전철화 사업 착공
건설교통부 광역교통국 광역철도과 2004.11.02 3p 보도자료

분당선 왕십리~선릉간 복선전철화 사업이 본격적으로 건설된다. 건설교통부는 분당선 왕십리~선릉구간 노반공사가 10월말 계약을 완료함에 따라 전구간이 착공되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이 완공되면 왕십리~선릉간 전철이용 시간이 지하철2호선에 비하여 15분이상 단축되고(27분→12분소요), 왕십리역(지하철2,5호선), 강남구청역(7호선), 삼릉역(9호선)등에서 환승이 가능해짐에 따라 하루이용객이 25만명(2009년기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분당선은 왕십리역에서 청량리, 동두천(경원선), 덕소(중앙선)까지 직통열차 운행이 가능해지며 오리~수원간 복선전철이 완공(2008년)되면 수도권남북을 연결하는 광역철도축이 구축되어 만성적인 수도권남부지역의 교통난해소는 물론 서울도심 교통난 완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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