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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매연 발생이 많은 노후 경유차량에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및 LPG엔진 개조 실시
환경부 대기보전국 교통환경관리과 2004.11.16 9p 보도자료

환경부는 수도권의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매연 발생이 많은 경유차량의 관리대책으로 배출가스저감장치(매연여과장치, 산화촉매장치)를 부착하거나 LPG엔진으로 개조하는 사업을 11월 18일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배출가스저감장치 중 매연여과장치는 PM제거효율이 70%이상으로 매연발생량이 많은 3.5톤 이상의 대형차량에 부착하며, PM제거효율이 낮은(25% 이상) 산화촉매장치는 3.5톤 미만 중.소형차량에 부착할 계획이며, LPG엔진 개조는 PM을 100% 저감시키므로 효율이 가장 높아 개조가능 기술이 적용되는 모든 차량에 적용할 예정이다. 환경부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배출가스저감장치 부착 및 LPG엔진 개조를 전담하는 자동차종합정비업체를 수도권에 30개소 이상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고장시 등을 대비하여 환경부와 지자체, 장비제작업체 및 정비업체간 비상 A/S체계를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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