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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대칠레 자원 및 산업기술 협력 본격화
산업자원부 무역투자실 수출입과 2004.11.23 10p 보도자료

산업자원부는 칠레를 공식 방문 중인 노무현 대통령과 칠레 Lagos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의 교역 및 투자 확대 방안, 칠레 플랜트 시장에 대한 한국기업의 진출, 에너지.자원협력 강화 등에 대하여 심도있게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노무현 대통령은 정상회담에서 우리나라와의 첫 FTA 체결국으로서 칠레가 가지는 중요성을 강조하고, 양국간의 상호 보완적인 수출입 구조를 활용한 향후 교역.투자 및 산업협력 확대방안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협의하였다. 산업자원부는 이번 노무현 대통령의 남미 순방은 '96년 이후 8년만의 방문으로서, 최근 정치.경제적 안정을 기반으로 우리나라를 포함한 대아시아 경제협력을 강화해나가고 있는 남미의 거대시장을 공략하였다는 점에서 가장 큰 의의를 가지고 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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