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EU 등 선진국의 전자.자동차의 환경규제(WEEE, RoHS, ELV 등)에 대응하여 국제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중국 등 동남아 등으로 부터 수입되는 제품으로 인한 환경문제를 사전예방하기 위하여 "전자제품.자동차의 환경성보장제"를 도입.추진한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우리나라에서도 EU 등 선진국의 전자제품 및 자동차에 대한 환경규제(WEEE, RoHS, ELV 등)에 대응하여 국제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중국 등 동남아 등으로 부터 수입되는 제품으로 인한 환경문제 사전예방하기 위하여 "전자제품.자동차의 환경성보장제"를 도입하고자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유럽의 시행시기 등을 고려하여 내년에 법제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제환경규제에 대한 정보 및 대응방안을 공유함으로써 산업계가 자발적으로 제품 설계단계에서부터 환경성을 개선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국제 환경규제 동향에 부합하도록 국내 제도를 도입함으로써 국내 기업의 국제환경규제 대응력을 높이고 수입제품의 친환경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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